AIM Interview Translated Into Korean
말레이시아 알지텍 사장 사이드 이사/OMEGA KOREA Director 인터뷰 기사: 알지인더스트리매거진
2011.10.16

AlgaeIndustryMagazine.com
사이드 이사 CEO가 앨지 산업에 대해 말할 때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시아 앨지 세계의 중심인물이며 12개국에 걸쳐 있는 다양한 앨지 산업을 지휘하고 있다.
사이드 이사는 말레이시아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앨지를 기초로 한 신재생에너지와 바이오 테크놀로지 회사들인 ‘바이오 허벌 익스트랙트’, 사라산 바이오퓨얼’, ‘PT 바이오맥 바탐’ 으로 구성된 앨지테크 그룹의 CEO이다.
앨지테크 그룹의 사업영역은 마이크로 앨지를 이용한 바이오디젤과 사료 생산 및 처리공정에 대한 연구 개발, 자문과 상업화, 그리고 마이크로 앨지의 기타 응용과 항산화제와 같은 고부가가가치 상품 생산 등이다. 앨지테크는 말레이시아 테크놀로지 파크에 위치하고 있으며 1,600제곱미터의 연구개발센터를 가지고 있으며 최첨단 앨지연구소와 몇 개의 앨지 폰드를 가지고 있다.
사이드는 2004년 앨지테크 인터내셔널 Sdn. Bhd.를 창립하였으며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마이크로 앨지 연구개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앨지테크의 자문 서비스는 앨지통합관리시스템 (AIMsys)으로 상표 등록되어 있으며 앨지재배환경 및 보고, 분석과정에 대한 자동화 시스템 등 앨지 배양시설에 대한 실시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신이 앨지 연구와 생산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저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자트로파를 재배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장비들을 구매했으며 그 중 하나는 네덜란드에서 온 것입니다. 장비공급업자가 앨지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연구를 시작했고 마침내 말레이시아 정부의 과학기술부에서 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테크노 펀드를 통해 앨지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생산 연구를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연구 자금을 이용하여 추가적인 노력과 앨지 연구를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과 경력사항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나는 유럽에서 요리사로 시작했고 말레이시아 호텔산업에서 일했으며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 식품 산업에 종사했습니다.
우리는 KLM과 SABENA 항공사를 위한 기내식을 공급했으며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의 최고 수퍼마켓 체인에 공급했습니다. 유럽에서 식품을 생산하는 것은 규정이 매우 까다롭고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체크리스트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오늘날 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연구소 시나리오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나는 몇 개의 말레이시아 기업에서 일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운영하고 있는 회사들과 그 회사의 장기적 목표에 관해 말씀해주십시오.
앨지테크는 현재 많은 사무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으며 자카르타 바탐에 영업국을, 광조우에 중국 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가장 최근에 브루나이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브루나이 정부는 경제개발청을 통해 우리의 설비를 구축하는 것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섯 곳의 앨지 연구소를 가지고 있으며 이 곳에서 진행 중인 앨지 프로젝트를 위한 모든 실험과 미세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우리는 자문 및 프로젝트 부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부문에서는 기본적으로 앨지를 이용한 CO2 격리, 하수처리, 앨지 재배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인도네시아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광합성 미세조류 광생물반응기 격리모델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근 파항 바이오디젤회사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파항 앨지농장은 4억 US$ 프로젝트로서 세게에서 가장 큰 앨지 바이오연료 농장의 하나입니다. 이는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또한 우리는 앨지통합관리시스템 (AIMsys)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앨지 산업ㅈ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적인 앨지 재배 공정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프로젝트 전체의 매개변수들을 규정하고 자동화한 것입니다.

앨지테크 연구 팀- 나사 오메가프로젝트 조나단 트렌트 박사 쿠알라룸푸르 방문
앨지테크의 현재의 이정표는 무엇이며 당신이 이룩한 진전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현명하게 잘 준비하면 2011년은 세게 앨지 산업에서 세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2004년에 시작했고 현재까지 온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말 그대로 처음에는 앨지에 대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것이 거대한 도전이라는 것을 설명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거대 기업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앨지가 세계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음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런던의 한 전시회에서 ‘앨지가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가?’라고 쓰인 엽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그림은 언제나 내 마음에 기억되고 있습니다. 나는 진정으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 된 것은 ‘바이오디젤을 위한 앨지’프로젝트를 완수한 것입니다.
전 세계 앨지 산업을 관찰해온 사람으로서 세계의 앨지 산업 발전에 관한 의견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앨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지노모토의 대표를 만났을 때 그는 글루탐산나트륨 발효의 원천으로 타피오카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었습니다. IKEA에서도 초를 만들기 위한 오일의 대체품을 찾고 있었습니다.
아시아 앨지 산업에 대한 견해는?
아시아 시장은 신흥시장입니다. 동남아시아는 새로운 중동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토지와 물, 풍부한 태양광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앨지 12개국이 수백만 앨지 농장을 가진 실체가 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럽 앨지 산업에 대한 견해는?
날씨가 주된 이슈입니다. 유럽에는 현명한 사람들이 있으며 결국은 노동과 기타 자원들이 싼 곳에서 실행하게 될 것입니다. 유럽인들은 기술적 관점에서 볼 때 매우 견고합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상호협력이 서로에게 이익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나 앨지를 통한 하수처리와 농업폐기물 처리는 좋은 아이디어이며 이 부문에서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의 광생물반응기(PBRs), CO2 격리프로젝트의 일부, 각각 40만 리터용량의 5개 모듈이 있음
미국 앨지 산업에 대한 견해는?
미국에도 많은 현명한 사람들이 있다. 오로라와 사파이어 사, 엑손모빌은 수많은 자금을 앨지연구를 위해 투자했다. 슬픈 사실은 만약 같은 돈을 아시아에 투자했다면 10배 이상의 성과를 올렸으리라는 점이다. 앨지 연구에 대한 대륙 간의 컨소시엄이 형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 기업들은 특허를 받는 것에 열중하고 있다. 만약 어떤 회사가 어떤 것을 발견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을 이를 이용할 수 없다. 이는 독점을 형성한다.
나는 앨지기술은 요리와 같이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요리를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음식을 요리할 수 있다. 연구소의 발견이 곧 최종 사용자가 모든 곳에서 같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이러한 제한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
호주 앨지 산업에 대한 견해는?
호주인들은 열정적이다. 그들은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며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호주에는 다른 나라보다 과감한 많은 벤처회사들이 있다. 조만간 호주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있을 것이다. 나는 최근 퀸즐랜드 대학의 최고 교수를 만난 적이 있으며 앞으로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앨지 산업 중 앨지산업의 발전을 주도할 공통 사항은 무엇인가? 앨지 재배 산업의 네 가지 공통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세포 분리, 균주 개발 등 과학자들이 수행하는 준비단계입니다. 다음은 광생물반응기, 연못, 바다 위 또는 바닷가의 앨지 백, 또는 용기에서 실제로 재배하는 단계입니다. 그 다음은 원심분리법, 응집법 등을 이용한 수확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수확물을 정제하여 다음 단계에 사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이러한 것에 기초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다른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을 재발명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당신은 앨지 산업에서의 기술특허들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당신은 앨지 산업에 ‘오픈 소스’가 존재한다고 믿습니까?

광생물반응기, 또 무엇이든 간에 앨지를 재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특허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정들이 있고 특허를 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생각이 독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국에 가면 수천 명의 사람들이 같은 방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을 모르고 있습니다.
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이는 요리와 비슷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요리를 할 수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요리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앨지를 재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것은 얼마나 잘 재배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해당사자들 간에 일반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앨지 위원회나 협회가 창설되었으면 합니다. 앨지를 재배하는데 단일한 방법은 없습니다. 어떤 회사도 ‘우리가 열쇠를 가지고 있고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회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이드, 2011년 앨지기술혁신 서비스 부문 프로스트 & 설리반 아시아태평양 녹색기술상 수상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는 몇 개의 해답을 가지고 있다. 당신이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우리는 더 많은 해답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해볼 것이다. 더 많은 해답을 가질수록 당신의 프로젝트가 성공하게 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약간의 해답들을 가지고 있는 과학자와 연구자들을 찾는 것이다. 다른 식으로 보면, 우리는 연주자들이 아니다. 우리는 연주자들을 지휘하는 지휘자에 가깝다. 많은 연주자들이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서로 모여 음악을 만들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다.
해결해야 할 국제적 장애물은 무엇인가?
돈, 실제 사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제적인 돈이다. 나는 기업과 학계에 동시에 보조금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기술, 하나는 사업에 관한 것이다. 두 부문 다 고유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많은 보조금들이 큰 대학의 큰 교수들에게 주어지고 있다. 에일, 하버드, 옥스퍼드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약간의 오해가 발생한다. 나는 교수들을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수와 박사들은 교수와 박사답게 생각한다고 여긴다. 그리고 사업가들은 돈이 없다. 만약 어떤 작은 도구를 만들기 위해 교수들은 공학 워크숍에 가서 5,000$에 이를 제작 의뢰한다. 그러나 기업가들은 같은 물건을 500$에 만들 수 있다. 많은 젊은 기업들은 위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도 자금의 제한으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구글개발센터처럼 누군가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미래 세계의 앨지 생산 장소에 대한 미국의 소송 사건에 답변하고 있다면?
우리는 2011년에 살고 있으며 더 이상 영양실조나 기아가 없어져야 한다. 우리가 더 이상 화석연료에 의존하지 않으면 모든 것은 자연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으며 사람들은 조화 속에 살 수 있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아랍왕국의 족장이나 브루나이의 술판이 그들의 재산 중 1%만 내어 놓아 북 아프리카 사막에 세계에서 가장 큰 앨지 농장을 만든다면 아프리카의 모든 가난한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게 될 것이며 하루에 필요한 스피룰리나 5그램씩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CO2의 배출을 즉시 멈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 지구 온난화는 당뇨병과 같은 것이 아니라 뇌종양이다. 우리는 100년 이상 잘못해온 일을 바로잡아야 한다.
Sunday International Financial Times (Singapore)

This article “In Malaysia A Giant Farming Project To Transform Algae Into Biodiesel” by Sonya Kolesnikov Jessop publish in Sunday International Financial Times (Singapore) on 16th December 2011.
Article From Reforma (Mexico)

Article From Daily Telegraph (Chile)

Farming for Energy Starts to Gain Ground

Published in New York Times, Business Day, 27-10-2011










